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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 목 곡우 지나 한층 푸르러진 내장산, 내장사
작 성 자 문화재복지과장 2020.04.20, 78 hit, 0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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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우가 어제

곡우가 내렸습니다. 곡우에 비가 내리면 풍년이 든다고 합니다. 곡우에 비가 잘 안내렸다고도 합니다.

오늘은 비가 그치고, 구름도 걷치고 있습니다.

애기단풍 터널은 한층 연두연두합니다.

산에는 불이 번지듯 새잎과 꽃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한 열흘은 누구 말대로 단풍철보다 더 예쁜 산을 볼 수 있습니다

또 내장산이 국립공원인 이유는 단풍이 아니라 생물종의 다양성 때문이라는데, 정말 겨울에 볼 수 없는 다양한 푸나무들이 새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산자락을 수 놓고 있습니다.

비가 내려 골짝마다 맑은 물이 풍성하게 흐르고, 그 골짜기를 따라 새들이 노래로 가득 채웁니다.

이제 겨울의 발가벗은 산은 숲의 비밀스런 생명의 활동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곡우는 봄의 마지막 절기랍니다. 이제부터는 여름의 절기가 다가옵니다.

여름이 오기 전 바쁘게 지나가는 봄 산이 당신을 부릅니다.

나 간다고, 가기 전에 보러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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