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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 목 내장사 2월 정규법회 주지 도완스님 법문
작 성 자 내장사 2020.02.29, 139 hit, 0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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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전 주지스님 법문 이어서 올립니다)


 

요놈의 입()을 갔다가 양치를 깨끗이 하고

그 다음에 마음으로 비우고 불보살님을 청해서 찬탄하고 예경하고

그 다음에 내가 바라는 바를 불보살님 전에 간절하게 발원하는

방법으로 기도를 한다면 우리 불자님들이 기도를 하는 데

훨씬 편안할뿐더러 기도가 재미있어지고 , 기도의 성취가

훨씬 빨라질거라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이 음력으로는 정초이기 때문에 딱딱한 것보다는 내가

우리 불자님들에게 가장 평상시에 늘 했던 말이지만 하고 싶은 말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세상을 갔다가 아주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제가

살아온 바에 따르면 많이 아는 것도 많이 받는 것도 사실은 진짜

내것이 아닙니다.

진짜 내 것은 딱 하나입니다.

"나 자신을 지켜내는 거 아무리 많아도 자기 자신을 지켜내지 못하는

사람은 그림에 불과다는 겁니다."

나 자신을 잘 지킨다는 것은 결국 나를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잘

추스리고 그 추스리는 행으로 내 할 일을 행애햐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이 일뿐입니다.

사람은 건강하면 무엇이든지 그 어느 것도 해낼 수 있는 힘과 자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금 부족하기도 하고 조금 어설프지만

할 수 있는 그러한 건강을 지키면서 노력을 한다면 우리 불자님들이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이 지난 어제 보다는 내일 작년 보다는 내년이

훨씬 더 풍요롭고 돈이 많아서 풍요로운 게 아닙니다.

마음이 훨씬 풍요로워져서 삶의 질이 훨씬 좋아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우리 불자님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집안에서도 서로가

서로를 조금씩 배려해서 가족관계가 원만해지고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모든 사람들이 편안해질 수 있는 그러한 한 해가 되길

바라면서 오늘 법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명법문을 해주신 주지스님

대중스님들께

내장사 신도 동참 불자 모두 함께

삼배 합장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요.


 


 자료 사진은 대처 하였음을 혜량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200229311994.JPG 98.1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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