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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 목 내장사 7월 정규법회( 7월 7일)
작 성 자 내장사 2019.07.07, 156 hit, 0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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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사 7월 정규법회( 2019년 7월 7일)

 

(주지 스님 법문)

 

 

 안거 결제중에서 수행하고 기도 한지가 반이 넘어갔습니다.

"어떤이는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아있네,

또, 어떤이는 이제 반절도 남지 않았네," 그리 걱정을 합니다.

사실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 이게, 수행자 기도자의

마음입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 이렇게 또 이야기를 하다가

놀기 좋아 하는 사람은 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그리 생각하는 사람도있어요. 

그렇지만 기도자 수행자는 헛되히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걱정하고

매달리고 해야 합니다.

 

나는, 우리는, 시간을

기다리고 기다려 줄 수 있지만

시간은 나를 우리를 절대 기달려주지를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기도자 수행하는 자 부처님 제자들은 흘러가는

시간을 아까워하며 남은 시간을 자기를 바로 볼 수 있는 그러한

시간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왜, 모든 것은, 남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모두를 위해서 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건 핑계입니다.

우리를  핑계 하고 모두를  핑계하면서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가꾸는 겁니다.

틀렸습니까,? 

이 세상에서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한다,

또 모두를 위해서 무엇을 한다. 그거는 핑계일 뿐이예요.

결국은 그동안 행위들이 자신을 위한 행위이며 자신을 찾아가는

행위인것입니다.

그게, 내 스스로를 자기를 바라보는 반절이라는 거지요.

  그렇다면 수행자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가,

수도없이  제가 이 자리에 설 때마다 누누이 이야기 했던 말입니다.

왜, 사람들이 결과에 너무 집착할까, 

결과에 집착하는 그러한 삶은 결국은 자신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왜, 결과에 집착하다 보면 본인 스스로가 뿌려야 하는 일을 소홀히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현대사회가 우리의 사회가 혼란스러운것도 그때문인 것입니다.

업(業)이란, 사람들이 과정은 이야기 하지 아니하고 그 결과 많으로

판단을 해버려요.

그러다 보니까 과정이 옳지않음에도 결과만 좋으면 괜찮다는

그러한 사고, 그게 결국에는 우리 지금의  사회를

혼란하게 만들고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든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불자는 수행자는 기도하는 사람은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가.

설사 결과가 조금 좋지 못하더라도 과정 우리가 심어놓았던

인(仁)이 올바르고 거짓이 없고 바르다면은 그 가치를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스스로가 자신을 바로 보는 마음 자세를

가진다면,  여기 있는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을 가진다면

결국에는 타인 때문에  그 위에 딸려 가는 많은 무리가

형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 사회의 혼란 또한 줄어들 것이며 스스로의

가치를 스스로가 인정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스스로가 느끼면은

된다는 것입니다.

  "이, 보통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그 명분은 좋은 것을 좋기 위해서 그렇게 내세우고 결국에는

내 맘대로 니 맘대로가 아닌 내 맘대로  나만 옳고

너는 그러면 안돼, 정말 그건 아주 이기적이고 잘못된 것이지요.

설사 내 눈에는  그게 조금 잘 못보이더라도 그 사람을 갔다가

데려가고 인정하고 그러헌 마음을 내는데 부터 시작된다고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부처님께서도 지금 이 자리에 다시 오신다면

그리 말씀을 분명히 하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불자들은 수행하고 기도 하는데 절대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는 거지요.

한가지 이 외 어떠한 사소한 거에 수시로 매달리기도 하고 기뻐하고

그러헌 경위가 어디에서 오는가,그 원인을 우리가 바로 보자는

거예요.

결국 자신이 없고 내가 갔고 있는 것이 없는 그 허상에서 오는 것

입니다.

그 허상이 과연 집에 금은 보화 전답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해서

그것이 마음이  든든할까요, 

마음을 마음에 탈을 쓴 허상이 든든할 뿐입니다.

재물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게 재물입니다.

그래서 재물을 모래라고 하지 않는 겁니다.

 왜,

보배는 십년 백년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을 보배라고 해요.

결국은 그 보배가 과연 무엇일까, 

그건 여러분들이 닦아 놓은 마음 공부 그 무기 입니다.

그래서 경전에도 그리 나와 있어요.

 

삼일수심천재보(三日修心千載寶)요.

백년탐물일조진(百年貪物一朝塵)이니라.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지요,  

우리가 삼일동안 닦아 놓은 마음은 백년 천년을 가도 빛을 잃지 않고

나를 가꾸어 갈 수 있는 그런 씨앗이 된다는 의미죠.

반대로 백년간 탐해서 모아놓은 재물들은 일조진( 日朝塵 )이다. 

하루 아침에 티끌에 불과하다는 거지요.

옛날 사회에서는 한번 재물을 쌓아놓으면 3대가 간다고 그래요.

3대면 몇년입니까, 

60년이지요. 

보통 우리가 한 세대를 옛날에는 20년, 요즘에는 사람의 수명이

연장 되어서 지금은 30년을 한 세대로 칩니다.

옛날에는 20년을 한 세대로 쳤어요.

그래서 육십평생 허면은 그게 3대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요즘은 이 평균 수명이 구십 가까이  되지요. 

그래서 3대 허면은 벌써 한 세대를 갔다가 삽십년으로 볼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는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재물은 3대를 넘기지 못한다고, 그렇지만 내가 쌓아 놓은

마음속에 내 계 자리  그 주인공은 내가 생(生)을 다하고 또

다른 몸을 받아서 태어난다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그 보물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 불자들은 모름지기 스스로 마음을 살피고 자기를

바로 볼 수있는 그 주인공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더 시간을

할애하고 정진 한다면 삶이, 생활이, 설사 재물은 조금 부족 할

지라도 스스로가 부처처럼 행복한 삶을 사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을 합니다.

  저는 믿습니다. 왜, 우리 불자들이 올바르게 행하고 또, 부처님

말씀대로 이타행 할 수 있고 긍극적으로는 스스로를 볼 수있는

그런 마음을 갖는데 게을러 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불자님들은

반드시 행복할 수 있습니다.

건강들 잘 챙기시고 더더욱 정진 하는데 열심히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삼복무더위에도 불자들을 위해

명법문을 해주신 주지스님

부전스님의 지극정성 사정근 기도 축원발원

법회일마다 사회와 기도 축원을 해주시는

대중스님들께)

각 신행 단체 동참불자 모두 함께 삼배 합장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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