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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암자

  • 벽련암
  • 벽련암소개

    660년 백제 의자왕 20년 환해선사가 백련암으로 창건하였는데 1539년 조선 중종 34년 승도탁난 사건에 의해 내장 사와 함께 조정의 폐찰령에 의해 소실되었다. 1925년 백학명선사 가 전각을 중창하였으나 한국동란(1951년1월28일)때 소실되었다. 현재의 전각은 1986년 문화재 관람료로 중창되었고 현재는 설법 전이 복원중이다. 현 벽련암 이름은 조선후기 추사 김정희가 이곳에서 수도하면서 벽렴암이라는 서액을 써 준데서 얻은 이름이고 이 현판은 한국동란때 소실 되었다.

  • 벽련암
  • 벽련암소개

    불출봉 중턱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고려 선종3년(1086) 적암대사가 7개여동으로 창건하였는데 정유재란과 한국동란을 거치면서 전부 소실되었고 1961년 법명스님이 지금의 암자로 개축했다. 동쪽 기슭에는 수령이 500~800년이 된 비자나무들이 하늘을 덮고 있는데 가을단풍과 어울려 내장산의 대표적인 경관이다.

  • 벽련암

  • 벽련암소개

    추령에서 장군봉에 이루는 골짜기에 자리잡은 도덕암.
    1915년 종선선사가 창건 한국동란때 소실, 1971년 철오스님이 현재 상태로 중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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